4월 1일(현지시간) 빈대학교 수의대는 2006년 오스트리아 툴른에서 발견된 호주의 뼈를 공개했다. 발견 당시 크기가 큰 말이나 소라고 추측했던 이 뼈대는 1683년 제2차 빈 공방전 당시 오스만 군사들이 운송 수단으로 사용했을 가능성이 높은 이종 교배된 낙타의 것으로 밝혀졌다. AP/뉴시스
4월 1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대학교 수의대는 2006년 오스트리아 툴른에서 발견된 호주의 뼈를 공개했다. 발견 당시 크기가 큰 말이나 소라고 추측했던 이 뼈대는 1683년 제2차 빈 공방전 당시 오스만 군사들이 운송 수단으로 사용했을 가능성이 높은 이종 교배된 낙타의 것으로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