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유니세프 한국委 사무총장에 서대원씨 수정 2015-04-02 01:02 입력 2015-04-02 00:04 서대원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총장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서대원(65) 전 헝가리 대사가 신임 사무총장에 취임했다고 1일 밝혔다. 서 신임 사무총장은 외교부 국제기구 국장, 주유엔 차석대사 등을 거쳐 국가정보원 제1차장 등을 지냈다. 임기는 3년이다. 2015-04-02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편 사이비 교주설에…최여진 입장 밝혔다 “18년동안 속았다” 강호동 ‘봄동비빔밥’의 충격 반전 ‘지연과 이혼’ 황재균 “월 6000만원” 제안에…‘합숙맞선’까지 “닮아도 너무 닮았네”…곽튜브, ‘아들’ 초음파 사진 공개 안재현, 이혼 6년 만에 동거 결정…상대는 유명연예인 많이 본 뉴스 1 ‘식자재 4000만원 미정산’ 논란 이장우, 내역서 공개했다…“중간업체가 지급 안 해” 2 “3억짜리 금괴 가방, 언니가 통째로 버려”…10톤 쓰레기 사투 벌인 가족, 결국 3 부산서 항공사 기장 흉기에 찔려 숨져…‘앙심 품은 전 동료’ 추적 4 “내가 차 긁었다” 이웃 할아버지, 선의로 보냈는데…“셀프 래커칠” 경악 5 이란, 안보수장 라리자니 사망 공식 확인 “가혹한 복수 기다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편 사이비 교주설에…최여진 입장 밝혔다 “××, 화장실서 빨리 나와” 재촉에 격분…친동생 살해한 40대男 “내가 차 긁었다” 이웃 할아버지, 선의로 보냈는데…“셀프 래커칠” 경악 “1분 만에 끝났는데”…이 앱 깔았더니 성관계 시간 ‘2배’ 취재진 피한 이휘재, 4년 만 활동에 눈물? “‘세월이 가면’ 열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