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섬김의 세족식 오세진 기자 수정 2015-04-01 01:36 입력 2015-04-01 00:26 섬김의 세족식 유병진(오른쪽) 명지대 총장과 교수들이 31일 서울 서대문구 명지대 인문캠퍼스에서 열린 ‘사랑과 섬김의 세족식’ 행사에 참석해 제자들의 발을 씻어주고 있다. 세족식은 15년째 이어지고 있다. 유병진(오른쪽) 명지대 총장과 교수들이 31일 서울 서대문구 명지대 인문캠퍼스에서 열린 ‘사랑과 섬김의 세족식’ 행사에 참석해 제자들의 발을 씻어주고 있다. 세족식은 15년째 이어지고 있다.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015-04-01 1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배우 유병권, 결혼식 직전 파혼 고백 “국가별로 애인 있어” “그분은 침대에서…” 유부남 양홍원과 모텔 간 여성 입 열었다 “재산 모두 남편에게” 충격…한고은, 유언장 공개했다 “성욕 떨어져” 마지막 스킨십 3개월 전 볼뽀뽀… 이효리 ‘격분’ [포착] “700억 브래지어 찼다”…다이아만 무려 ‘4400개’ [월드픽] 많이 본 뉴스 1 폭락한 구찌, 믿었던 에르메스·루이비통마저…명품주 ‘패닉’, 왜 2 “허리에 밧줄 묶고 뛰었다” 9세 아이와 마라톤 뛴 남성 ‘발칵’…결국 기록 취소 3 “에어비앤비 퇴실 후”…한국 vs 일본 비교 사진 공개에 왜 화끈? 4 중국인 73만명 ‘우르르’ 크루즈 타고 한국 왔다… 특히 제주도 몰린 이유 있다는데 5 “모텔서 성매매해요” 10대 남녀 일당, 찾아온 남성들 나체 촬영하고 폭행해 돈 뜯더니 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재산 모두 남편에게” 충격…한고은, 유언장 공개했다 “그분은 침대에서…” 유부남 양홍원과 모텔 간 여성 입 열었다 “암 환자 사망 위험, 얼굴에 드러난다”…AI가 주목한 ‘이 부위’ “허리에 밧줄 묶고 뛰었다” 9세 아이와 마라톤 뛴 남성 ‘발칵’…결국 기록 취소 “에어비앤비 퇴실 후”…한국 vs 일본 비교 사진 공개에 왜 화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