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모르게 선채 ‘큰용변’ 보는 차도르女 포착

수정 2015-04-02 14:32
입력 2015-03-31 15:41


30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지난 26일 터키 이스탄불의 한 병원복도에서 몰래 대변을 누고 달아나는 노인 여성의 모습이 CCTV에 포착됐다며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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