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딸 업고 서프보드 타는 아빠

수정 2015-03-31 15:40
입력 2015-03-31 15:38


어린 딸을 업고 바다에서 서프보드를 타는 아빠가 있어 화제다.

30일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최근 자신의 어린 딸 앨래나를 등에 업고 서프보드를 탄 미국 플로리다 출신 서핑선수 코리 로페즈(Cory Lopez·38)의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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