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나리조트 사고 잊지 말자… 부산외대에 추모비
오성택 기자
수정 2015-03-31 02:05
입력 2015-03-30 23:54
사고 1년 만… 희생자 9명 이름 새겨
지난해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중 리조트 체육관 지붕 붕괴 사고로 희생된 학생들을 위한 추모비가 건립됐다.부산외대 제공
한편 지난해 2월 17일 경북 경주시 양남면의 마우나오션 리조트에서 560여명의 부산외대 학생이 신입생 환영행사를 진행하던 중 폭설로 체육관 지붕이 무너지면서 학생 9명과 이벤트업체 직원 1명 등 10명이 사망하는 참사를 빚었다.
부산 오성택 기자 fivestar@seoul.co.kr
2015-03-31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