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中중신증권 업무 제휴

전경하 기자
전경하 기자
수정 2015-03-30 00:59
입력 2015-03-30 00:04
윤용암(왼쪽) 삼성증권 사장이 지난 9일 베이징에서 중국 최대 증권사인 중신증권의 왕둥밍 동사장(회장)과 전략적 업무 제휴를 맺은 뒤 약정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

삼성증권 제공
삼성증권은 글로벌 투자 역량을 높이기 위해 중국 최대 증권사인 중신증권과 전략적 업무 제휴를 맺었다. 리서치 공유는 물론 고객과 고액자산관리가(PB) 교류, 상품 교차판매, 투자은행(IB) 업무협력 등 계열사 수준에 버금가는 협력이 진행된다. 1995년 설립된 중신증권은 중국의 대표적 국유기업인 중신(CITIC)그룹 계열사다.

전경하 기자 lark3@seoul.co.kr
2015-03-30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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