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유한킴벌리, 신혼부부 나무심기 행사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수정 2015-03-29 14:55 입력 2015-03-29 14:55 28일 경기도 양평군 단월면에서 열린 2015 ‘신혼부부 나무심기. 유한킴벌리 제공 28일 경기도 양평군 단월면에서 열린 2015 ‘신혼부부 나무심기’ 행사에서 신혼부부들이 5년생 잣나무를 심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신혼부부와 내빈, 산림청 관계자들은 총 9000그루의 잣나무를 심었다. 유한킴벌리는 매년 봄, 신혼부부들과 나무를 심어왔으며, 그 동안 2만여명의 신혼부부들이 참여해 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고영욱 돌연 “이민정 고1 때 내가…” 남편 이병헌까지 저격 ‘이효리♥’ 이상순, 라디오 1시간 50분 늦더니 8일째 돌연 불참 “베트남 아내, 문신에 성병”…국제결혼 90일 만에 숨진 50대 “아기 입 막고 웃었다”…천사 엄마의 6천만 원짜리 연쇄 살인에 내려진 형량은…[듣는 그날 베리굿 조현, 초밀착 원피스에 민망한 부위가 ‘불룩’ 논란 많이 본 뉴스 1 최승호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檢송치…임직원 ‘블랙리스트’ 혐의 2 “아나운서가 아동성애 채팅 보고 있어요” 경악…기내 신고에 결국 해고됐다 3 “맨날 봤다” 음란물 빠진 운동선수 ‘사진 유출’ 충격… “벗어난 지 2년” 돌연 고백 왜 4 “오빠, 지금 달려갈게” 통화녹취 꺼낸 한동훈… 김승원, 신약임상 청탁의혹 반박 5 “네팔·한국 구조팀, 중국인 1명 구조” 한국인 9명 실종 발전소서 대홍수 10일만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고영욱 돌연 “이민정 고1 때 내가…” 남편 이병헌까지 저격 “베트남 아내, 문신에 성병”…국제결혼 90일 만에 숨진 50대 베리굿 조현, 초밀착 원피스에 민망한 부위가 ‘불룩’ 논란 “고졸 초봉 7000만원”…매년 신입 50명 뽑는다는 ‘이 회사’ “아기 입 막고 웃었다”…천사 엄마의 6천만 원짜리 연쇄 살인에 내려진 형량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