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골프 박세리, KIA 클래식 3라운드 18번홀 “잔디를 바람에 날리며....” 수정 2015-03-29 14:31 입력 2015-03-29 14:31 박세리, KIA 클래식 3라운드 18번 홀 티샷에 앞서 바람 측정 한국 골프의 맏언니 박세리(38·하나금융그룹)가 돌아왔다. 박세리는 2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스배드의 아비아라 골프장(파72·6593야드)에서 열린 KIA 클래식 사흘째 3라운드에서 버디만 8개를 잡아 중간합계 12언더파 204타로 공동 5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세계랭킹 1위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8)도 공동 5위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40살 어린 여배우 수년간 성폭행”… 한때 잘나갔던 영화감독 체포 “4대째 의사 집안” 자랑했다가 ‘친일 후손’ 의혹 터진 여배우 “방송출연 강남 산부인과 원장, 의식 잃은 채”…프로포폴 셀프투약 체포 “피곤한 인상에 4년 고민” 이영지, 확 달라진 얼굴…인상 바뀐다는 ‘이 시술’ 연예계 열 “×돌았네” 태극기 현수막에 분노한 김희철…하루 만에 “제 잘못” 사과 많이 본 뉴스 1 “노숙인들 샤워하고 빨래” 인천공항 난리 났는데…인권단체 “공공기관 책무” 2 말다툼하다 母 살해한 10대 아들…반려견까지 목 졸라 죽였다 3 “40살 어린 여배우 수년간 성폭행”… 한때 잘나갔던 70대 발리우드 영화감독 체포 4 “천연 냉각기?” 폭염에 ‘이것’ 끌어안고 자다 ‘펑’ 대참사…“하수구 냄새 고통” 5 “몸 안 좋아” 쉬러 간 외국인 여성, 숨진 채 발견… 밭일하다 실종 하루만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여배우♥야구선수 부부 탄생…‘광속구 투수’ 깜짝 결혼 소식 “×돌았네” 태극기 현수막에 분노한 김희철…하루 만에 “제 잘못” 사과 블랙핑크 제니, 대놓고 한 ‘동거 질문’에 활짝 웃으며 한 대답 “피곤한 인상에 4년 고민” 이영지, 확 달라진 얼굴…인상 바뀐다는 ‘이 시술’ 연예계 열 “수영장 갔다가 빨간 물집 뒤덮였다” 발칵…접촉만 해도 걸린다는 ‘이 병’ 뭐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