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우즈베크와 1-1 ‘아쉬운 무승부’ 2018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을 앞두고 27일 대전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평가전에서 전반 21분 선제골을 뽑아낸 축구 대표팀의 구자철(마인츠)이 1-1 무승부가 확정된 뒤 관중에게 손뼉을 치며 답례하고 있다. 대전 연합뉴스
2018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을 앞두고 27일 대전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평가전에서 전반 21분 선제골을 뽑아낸 축구 대표팀의 구자철(마인츠)이 1-1 무승부가 확정된 뒤 관중에게 손뼉을 치며 답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