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타니 린시컴, “장타의 힘 뱃살(?)에서...”

수정 2015-03-27 14:10
입력 2015-03-27 13:36
브리타니 린시컴


미국 골퍼 브리타니 린시컴(29,Brittany Lincicome)이 26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칼스배드(Carlsbad)의 아비아라(Aviara) 골프장(파 72.6593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IA 클래식 1라운드 첫번째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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