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5] ‘로켓추진식 수류탄, B10 로켓포, 기관총’ 거침없이 쏴대는 여군

수정 2015-03-26 16:55
입력 2015-03-26 16:55
25일(현지시간)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에서 ‘공화국 수비대대’ 소속 시리아 여성 군인이 로켓추진식 수류탄을 발사하고 있다.
ⓒAFPBBNews=News1
25일(현지시간)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에서 ‘공화국 수비대대’ 소속 시리아 여성 군인이 적군을 향해 총구를 겨누고 있다.
ⓒAFPBBNews=News1
25일(현지시간)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에서 ‘공화국 수비대대’ 소속 시리아 여성 군인이 기관총을 발사하고 있다.
ⓒAFPBBNews=News1
25일(현지시간)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에서 ‘공화국 수비대대’ 소속 시리아 여성 군인이 B10 로켓을 발포하고 있다.
ⓒAFPBBNews=News1
25일(현지시간)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에서 ‘공화국 수비대대’ 소속 시리아 여성 군인이 B10 로켓을 발포하고 있다.
ⓒAFPBBNews=News1
25일(현지시간)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에서 ‘공화국 수비대대’ 소속 시리아 여성 군인이 B10 로켓을 발포하고 있다.
ⓒAFPBBNews=News1
여성으로만 구성된 시리아의 여성 여단의 훈련 및 전투 장면이 공개됐다.

이 여단은 ‘국가 방위를 위한 암사자들’ 여단은 바샤르 알 아사드 정권이 정부군의 사기를 고취시키고 국제사회에 정권의 정당성을 홍보할 목적으로 창설됐다.

여군 800여 명은 남자 군인과 마찬가지로 탱크를 운전하거나 박격포 등을 쏘는 등 강도 높은 훈련과 전투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공개된 사진은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에서 시리아 반군과 격전을 벌이는 모습을 생생하게 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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