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포토+2] 시모나 할렙, BNP 파리바 오픈에 이어 이번에도, “귀엽죠” 수정 2023-05-15 14:45 입력 2015-03-26 15:43 시모나 할렙 시모나 할렙 루마니아 테니스 선수 시모나 할렙(23)이 25일(현지시간) 플로리다 마아애미 오픈 개막에 앞서 전날 키 비스케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할렙은 22일 미국 캘리포니아 주 인디안 웰스 테니스 가든에서 열린 BNP 파리바 오픈 테니스대회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세르비아 옐레나 얀코비치를 이기고 우승을 차지했다.ⓒ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진정한 환승연애 성공”…곽민경♥신승용 실제 연인됐다 “김원훈 표정 썩었다”…기안84에 밀려 ‘백상’ 수상 불발 공연 중 女관광객에 돌연 ‘사탕 키스’ 경악…논란에 결국 [포착] ‘혼전 임신’ 김지영, 충격 과거 “8명과 바람피운 남친…승무원 동기와도” 아내가 속옷 차림 남편 ‘질질’… 시부모엔 “××같은 ×아!” 욕설도 많이 본 뉴스 1 광주 10대 여고생 ‘묻지마 살해범’ 신상정보 공개…5월 14일 2 “들쥐 3000마리 잡고 자기 팔에 주사”…크루즈선 공포가 소환한 한국인 3 “누워만 있으면 1500만원” 대박…중국 남자만 된다는 꿀알바 ‘정체’ 4 닫히는 열차 문 틈에 우산 ‘쑤욱’…‘2호선 빌런’에 기관사의 ‘한방’ 5 ‘가죽자켓’ 입고 김정은 옆 사격 ‘탕탕’…김주애 패션 ‘이유’ 있었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공연 중 女관광객에 돌연 ‘사탕 키스’ 경악…논란에 결국 “3개국어 능력자 찾아요, 급여는 0원”…‘열정페이’ 요구한 가수 공연 논란 ‘혼전 임신’ 김지영, 충격 과거 “8명과 바람피운 남친…승무원 동기와도” “들쥐 3000마리 잡고 자기 팔에 주사”…크루즈선 공포가 소환한 한국인 “누워만 있으면 1500만원” 대박…중국 남자만 된다는 꿀알바 ‘정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