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볼 크기 우박 내린 호주 친칠라 마을
수정 2015-03-25 17:00
입력 2015-03-25 14:01
소프트볼만 한 거대한 우박이 호주의 한 마을을 덮쳤다.
24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지난 21일 밤 호주 퀸즐랜드주 친칠라 시의 한 마을에 주먹보다 큰 크기의 우박과 함께 2시간 동안 80mm의 폭우가 내렸다고 보도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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