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5] ‘같은반 학생 16명 사망’… 추모 마음 담은 양초들

수정 2015-03-25 13:21
입력 2015-03-25 13:21
24일(현지시간) 독일 한테른 암 제의 한 중고등학교 앞에 독일 저먼윙스 여객기 추락사고의 희생자들을 위한 꽃과 양초로 만들어진 추모 공간이 마련됐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출발해 독일 뒤셀도르프로 향하던 저먼윙스 여객기 추락으로 이 학교의 같은 반 학생 16명이 사망했다.
ⓒAFPBBNews=News1
24일(현지시간) 독일 한테른 암 제의 한 중고등학교 앞에 독일 저먼윙스 여객기 추락사고의 희생자들을 위한 꽃과 양초로 만들어진 추모 공간이 마련된 가운데 학생들이 모여 슬퍼하고 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출발해 독일 뒤셀도르프로 향하던 저먼윙스 여객기 추락으로 이 학교의 같은 반 학생 16명이 사망했다.
ⓒAFPBBNews=News1
24일(현지시간) 독일 한테른 암 제의 한 중고등학교 앞에 독일 저먼윙스 여객기 추락사고의 희생자들을 위한 꽃과 양초로 만들어진 추모 공간이 마련된 가운데 학생들이 모여 슬퍼하고 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출발해 독일 뒤셀도르프로 향하던 저먼윙스 여객기 추락으로 이 학교의 같은 반 학생 16명이 사망했다.
ⓒAFPBBNews=News1
24일(현지시간) 독일 한테른 암 제의 한 중고등학교 앞에 독일 저먼윙스 여객기 추락사고의 희생자들을 위한 추모 공간이 마련된 가운데 한 학생이 꽃을 올려두고 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출발해 독일 뒤셀도르프로 향하던 저먼윙스 여객기 추락으로 이 학교의 같은 반 학생 16명이 사망했다.
ⓒAFPBBNews=News1
24일(현지시간) 독일 한테른 암 제의 한 중고등학교 앞에 독일 저먼윙스 여객기 추락사고의 희생자들을 위한 꽃과 양초로 만들어진 추모 공간이 마련됐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출발해 독일 뒤셀도르프로 향하던 저먼윙스 여객기 추락으로 이 학교의 같은 반 학생 16명이 사망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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