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간) 벚꽃이 흐드러지게 핀 중국 후베이성의 우한에 수만 명의 방문객이 찾아온 가운데 한 커플이 키스를 나누며 봄을 느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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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현지시간) 벚꽃이 흐드러지게 핀 중국 후베이성의 우한을 방문한 수만 명의 방문객들이 셀카봉으로 사진을 찍으며 봄을 만끽하고 있다. ⓒAFPBBNews=News1
21일(현지시간) 벚꽃이 흐드러지게 핀 중국 후베이성의 우한에 수만 명의 방문객이 찾아온 가운데 한 남성이 소녀를 번쩍 들어 벚꽃구경을 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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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현지시간) 벚꽃이 흐드러지게 핀 중국 후베이성의 우한에 수만 명의 방문객이 찾아온 가운데 한 커플이 키스를 나누며 봄을 느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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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현지시간) 벚꽃이 흐드러지게 핀 중국 후베이성의 우한에 수만 명의 방문객이 찾아온 가운데 한 커플이 키스를 나누며 봄을 느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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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현지시간) 벚꽃이 흐드러지게 핀 중국 후베이성의 우한에 수만 명의 방문객이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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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왔음을 알리는 벚꽃이 흐드러지게 핀 중국 후베이성 우한의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21일(현지시간) 벚꽃이 만개한 우한에 수만 명의 방문객이 찾아와 문전성시를 이뤘다. 이곳을 찾은 연인들은 키스를 나누거나 셀카봉을 이용해 추억을 남기며 봄을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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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