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조문 발길 이어지는 가거도 헬기 추락 희생자 합동분향소 수정 2015-03-24 02:05 입력 2015-03-24 02:05 조문 발길 이어지는 가거도 헬기 추락 희생자 합동분향소 23일 오후 전남 목포 효사랑장례식장에 마련된 ‘가거도 헬기 추락사고 순직 경찰관 4명의 합동분향소’에서 시민들이 조문하고 있다.목포 연합뉴스 23일 오후 전남 목포 효사랑장례식장에 마련된 ‘가거도 헬기 추락사고 순직 경찰관 4명의 합동분향소’에서 시민들이 조문하고 있다. 목포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상간남과 오빠 동생 할래”…25층 난간 매달린 아내 3년 9개월 만의 BTS 완전체 앨범 ‘아리랑’ 압도적 흥행세…예약판매량 184%↑ ‘100만’ 정치 유튜버 성제준, 음주운전 적발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아들 공개…“남편이 불쌍하다” 눈물 “진짜 성시경 맞아?”…44㎏ 감량설 부른 확 달라진 얼굴 많이 본 뉴스 1 술 마시다 12cm 젓가락 ‘꿀꺽’…수술 무서워 8년 버틴 中 남성, 결말은 2 전주 한 중학교서 선배들이 여학생 화장실 감금·집단폭행 의혹…경찰 수사 3 경호원이 공항 게이트에서 ‘강강술래’…연예인 ‘황제 경호’ 이렇게까지 4 “심 봤다!” 먹었다가 죽을 뻔…인삼 아니라 ‘이것’이라고? 5 이란 “미군 F-35 전투기 격추…추락 가능성” 주장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조항조, 왜 돌싱인 척했나…팬 마주치자 ‘줄행랑’ “숨지기 전 과자 외상…애들 먹이고 떠났나” 아빠와 자녀 넷, 숨진 채 발견 “캐리어 끌고 태연하게 버스 타”…CCTV에 찍힌 ‘기장 살해’ 50대 도주 모습 “기사 아니었다”…화물차 바퀴 덮친 고속버스, 승객이 운전대 잡았다 “심 봤다!” 먹었다가 죽을 뻔…인삼 아니라 ‘이것’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