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이로 반입된 토끼, 장애 덕에 동물원 ‘귀하신 몸’ 됐다

수정 2015-03-23 18:49
입력 2015-03-23 18:49


뒷다리 부상으로 앞다리만을 이용해 물구나무 자세로 걸어다니는 토끼가 인기를 끌고 있다고 15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안 타임즈 등 외신들이 보도했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