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국·중남미 “아무리 에어쇼라지만...한치의 오차만 생기더라도...아찔...” 수정 2015-03-23 18:26 입력 2015-03-23 18:26 미국 LA카운티 에어 쇼 2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랑카스터에 있는 윌리엄 J 폭스 공항(William J Fox Airport )에서 열린 LA 에어쇼에서 미 공군 선더버드(the U.S. Air Force Thunderbirds) 2대가 아찔한 묘기를 선보이고 있다. 신화/뉴시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집 주변 채소 먹었다가 우울증에 기억상실…인간 최초 ‘이것’ 감염 사례 “소녀시대 총출동한 변요한♥티파니 웨딩사진” 팬들 ‘깜짝’…알고 보니 “가랑이 사이 샅샅이 뒤져” 유명 여배우, 충격적인 日입국 상황 “10일 유급휴가권 얻었다”…연휴 끝 출근했는데 ‘대박’ 어떻게 된 일? “남편 장동건 모르는 속병” 무당 말에…고소영 눈물 터졌다 많이 본 뉴스 1 쿠웨이트 “美 전투기 여러 대 추락…조종사, 낙하산 타고 탈출” 2 여객기에서 20대 여성이 승객 머리 폭행…상공에서 응급처치 3 “삼전 들어갔는데 전쟁이라니” 日 증시 급락 출발…떨고 있는 개미들 4 목욕탕 창문으로 ‘여탕’ 훔쳐보려다 딱 걸린 50대 남성…징역 3년 5 40대 한국인 남성, 태국 돌아다니며 불지르고 트럭 훔쳐 체포…“가족이 애타게 찾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편 장동건 모르는 속병” 무당 말에…고소영 눈물 터졌다 “가문의 영광” 최양락♥팽현숙, 결혼 38년 차에 ‘경사’ BTS 컴백에 경복궁 문 닫는다… 광화문 공연날 “휴궁 예정” 86세男♥64세 트랜스젠더女…3번 이혼에도 사랑에 빠진 사연은? “요금 2만원입니다” 했더니 머리 걷어차…택시기사 뇌출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