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동대문 DDP서 열린 서울패션위크 수정 2015-03-24 01:39 입력 2015-03-24 00:18 동대문 DDP서 열린 서울패션위크 23일 서울 동대문 DDP S2관에서 열린 2015 FW 서울패션위크 유혜진 디자이너의 패션쇼에서 모델들이 맵시를 뽐내고 있다. 23일 서울 동대문 DDP S2관에서 열린 2015 FW 서울패션위크 유혜진 디자이너의 패션쇼에서 모델들이 맵시를 뽐내고 있다.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2015-03-24 18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가게에 전원주 떴다”…남성 손님과 손잡고 춤추는 모습 ‘포착’ 고현정, ‘극세사’ 다리에 팬들 걱정…“걷는 게 신기할 정도” 여학생 성추행한 중학생…法 “부모가 1800만원 배상” “얘들아, 삼촌이 다 사줄게”…‘리센느 빵’ 60만개 쓸어간 30대 남성들 ‘암살자(들)’ 유해진 소속사 “신변위협·명예훼손 엄중…배우 안전 위해 모든 조치” 많이 본 뉴스 1 여학생 성추행한 중학생…法 “부모가 1800만원 배상” 2 서울 강북구 주택가서 20대 남성이 70대 남성 살해…긴급체포 3 17년 결혼 깬 상간녀, 울분 터진 아내…“11억원 내라” 美 ‘폭탄 배상’ 평결 4 ‘암살자(들)’ 유해진 소속사 “신변위협·명예훼손 엄중…배우 안전 위해 모든 조치” 5 젤렌스키 “北포로, 韓 요청으로 송환”…‘합의 파기’ 논란엔 언급 피해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14번째 자녀까지 낳았는데…머스크 “사랑해” 일주일 뒤 결별 “얘들아, 삼촌이 다 사줄게”…‘리센느 빵’ 60만개 쓸어간 30대 남성들 “가게에 전원주 떴다”…남성 손님과 손잡고 춤추는 모습 ‘포착’ 오키나와 호텔서 30대 여성 숨져…미 해병대원 강도살인 혐의 체포 여학생 성추행한 중학생…法 “부모가 1800만원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