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안고 있던 女배우, 팬티 노출된 줄도 모르고…
수정 2015-03-23 17:28
입력 2015-03-23 17:28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이때 웃옷이 말려 올라가서 비키니 팬티가 보였는데 이것이 마치 속옷이 보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 것. 한편 캐나다 출신의 미쉘 모건은 키 173㎝의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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