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렌 스토너 마이애미 비치 후끈하게 달군 명품몸매

수정 2015-03-23 11:23
입력 2015-03-23 11:23
미국 출신 배우 겸 모델 로렌 스토너가 아슬아슬한 검은색 삼각 톱비키니몸매로 마이애미 해변을 후끈 달궜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미국 출신 배우 겸 모델 로렌 스토너가 아슬아슬한 검은색 삼각 톱 비키니몸매로 마이애미 해변을 후끈 달궜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미국 출신 배우 겸 모델 로렌 스토너가 아슬아슬한 검은색 삼각 톱비키니몸매로 해변을 후끈 달궜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미국 출신 배우 겸 모델 로렌 스토너(Lauren Stoner·31)가 아슬아슬한 비키니몸매로 해변을 후끈 달궜다.

22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 닷컴에 따르면 로렌 스토너는 플로리다 마이애미 비치에 대담한 검은색 삼각 톱 비키니를 입고 나타나 주위의 시선을 아랑곳않고 물놀이와 선탠을 즐겼다.


178cm의 늘씬한 각선미와 명품몸매를 과시한 그녀는 2010년 리얼리티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더 스핀 크라우드’(The Spin Crowd)에 출연하며 유명세를 탔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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