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5] “내 팔자에 이런 것도 다 보다니…” 개기일식 보는 개

수정 2015-03-23 11:20
입력 2015-03-23 11:20
20일(현지시간) 영국 잉글랜드 북서쪽 리버풀의 피어 헤드에서 한 시민이 반려견에게 보호 안경을 씌우고 부분 개기일식을 보여주고 있다.
ⓒAFPBBNews=News1
20일(현지시간) 영국 잉글랜드 북서쪽 리버풀의 피어 헤드에서 한 시민이 반려견에게 보호 안경을 씌우고 부분 개기일식을 보여주고 있다.
ⓒAFPBBNews=News1
20일(현지시간) 영국 잉글랜드 북서쪽 리버풀의 피어 헤드에서 한 시민이 반려견에게 보호 안경을 씌우고 부분 개기일식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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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현지시간) 프랑스 니스에서 한 여성이 잣니의 반려견에게 보호 안경을 씌우고 부분 개기일식을 보여주고 있다.
ⓒAFPBBNews=News1
20일(현지시간) 프랑스 니스에서 한 여성이 잣니의 반려견에게 보호 안경을 씌우고 부분 개기일식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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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현지시간) 영국 잉글랜드 북서쪽 리버풀의 피어 헤드에서 한 시민이 반려견에게 보호 안경을 씌우고 부분 개기일식을 보여주고 있다.
ⓒAFPBBNews=News1
20일(현지시간) 영국 잉글랜드 북서쪽 리버풀의 피어 헤드에서 한 시민이 반려견에게 보호 안경을 씌우고 부분 개기일식을 보여주고 있다. 이날 모든 사람들이 각양각색의 도구를 이용해 일제히 하늘을 바라보며 부분 개기일식 관측에 동참했다. 태양이 달에 완전히 가려지는 이 희귀한 천체 현상은 약 4시간동안 계속됐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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