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 파운더스 컵에서 “행운의 빨간 바지...행운을...”

수정 2015-03-22 16:03
입력 2015-03-22 15:56
최나연, LPGA 파운더스컵 3라운드


김효주 선수가 21일(현지시간) 애리조나 피닉스 와일드파이어 골프 클럽에서 열리고 있는 LPGA 파운더스컵 3라운드 15번째 홀에서 세컨드 샷을 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