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의 정상화 청년이 나서 달라”
이지운 기자
수정 2015-03-21 01:05
입력 2015-03-21 00:06
朴대통령, 청년회의소대표단에 당부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이날 행사는 지역사회 개발과 봉사에 헌신하는 청년회의소 임원 및 지구 대표 489명의 노고를 치하하고 청년 리더와 소통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청와대 초청 규모로는 현 정부 들어 최대다. 이들은 경제 혁신, 청년 일자리 창출, 통일 문제 등 국정 현안과 관련한 소감과 건의 사항을 박 대통령에게 전달했다.
이지운 기자 jj@seoul.co.kr
2015-03-21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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