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WTO 국내규제작업반 의장 이억원 참사관 한국인 첫 선출 수정 2015-03-20 03:34 입력 2015-03-20 00:30 이억원 기획재정부 국장이 한국인 최초로 세계무역기구(WTO) 국내규제작업반 의장이 됐다. 기재부는 19일 스위스 제네바 주재 한국대표부 공사참사관인 이 국장이 지난 18일 WTO 국내규제작업반 의장으로 뽑혔다고 밝혔다. 이 작업반은 각국의 복잡한 국내 규제가 무역 장벽이 되지 않도록 회원국들이 협상하는 기구다. 이 국장은 앞으로 1년간 160개 WTO 회원국의 의견을 조율해 국내 규제와 관련된 협상 논의를 이끌게 됐다. 세종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2015-03-20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편 사이비 교주설에…최여진 입장 밝혔다 “냄새 때문에 베란다에서 삼겹살” 아이돌 사진에 ‘민폐’ VS ‘예민’ 갑론을박 ‘지연과 이혼’ 황재균 “월 6000만원” 제안에…‘합숙맞선’까지 “닮아도 너무 닮았네”…곽튜브, ‘아들’ 초음파 사진 공개 안재현, 이혼 6년 만에 동거 결정…상대는 유명연예인 많이 본 뉴스 1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 국선변호인 “사임” 신청…추가 피해자 3명 더 확인 2 젠슨 황, 깜짝 고백 “삼성 고맙다”...베일 벗은 엔비디아 ‘추론 병기’ 3 부산서 항공사 기장 흉기에 찔려 숨져…‘앙심 품은 전 동료’ 추적 4 ‘식자재 4000만원 미정산’ 논란 이장우, 내역서 공개했다…“중간업체가 지급 안 해” 5 ‘다주택자’ 황현희 “부동산 불패, 버티면 된다”…李정책 반박? 결국 해명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영애 딸’ 김시아, 검정고시→한양대 조기입학 ‘캠퍼스서 포착’ ‘지연과 이혼’ 황재균 “월 6000만원” 제안에…‘합숙맞선’까지 안재현, 이혼 6년 만에 동거 결정…상대는 유명연예인 남편 사이비 교주설에…최여진 입장 밝혔다 ‘미성년자 성폭행’ 50대 유명 배우…교도소서 숨진 채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