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장애 잊고 바리스타로 우뚝 설래요” 수정 2015-03-20 02:04 입력 2015-03-20 00:30 “장애 잊고 바리스타로 우뚝 설래요” 19일 서울 서대문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제4회 액센츄어 장애인 바리스타 대회’에서 서울 양천장애인종합복지관의 ‘해누리스타’팀이 커피를 내리고 있다. 19일 서울 서대문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제4회 액센츄어 장애인 바리스타 대회’에서 서울 양천장애인종합복지관의 ‘해누리스타’팀이 커피를 내리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5-03-20 1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47세 배우 민지영, 암투병 안타까운 근황…남편과 한국행 고영욱 “탁재훈, 내 가방 빼돌렸다…마지막 도리 지켜라” 드디어 연애? 설렘·질투 폭발…‘41세’ 기안84, 핑크빛 소식 전했다 ‘정혜영♥’ 션 “잘 헤어져 보겠다”…안타까운 소식 전해져 김영철 “수박 자르듯 뇌 열어야 할 수도” 충격 고백 왜? 많이 본 뉴스 1 “안방인 줄”…영화관 ‘맨발 빌런’ 이번엔 부부였다 2 “걸레 만진 뒤 음식 재료를? 이럴 거면 위생장갑 왜 꼈나” 설빙 알바 영상 논란 3 공무원 그만두자마자 ‘돈방석’ 앉더니… 김선태, KBS 웹예능 단독 MC 발탁 4 “소원 담겼는데”…청계천에 ‘풍덩’ 들어가 동전 싹쓸이 한 여성 ‘공분’ 5 모텔로 남자 유인해 성관계한 10대女… 친오빠 행세하며 협박한 공범들과 함께 ‘실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47세 배우 민지영, 암투병 안타까운 근황… 하던 일 중단하고 남편과 한국행 ‘정혜영♥’ 션 “잘 헤어져 보겠다”…안타까운 소식 전해져 후지산 하산하던 3명 심정지…그 자리에 김지혜도 있었다 고영욱 “탁재훈, 내 가방 빼돌렸다…마지막 도리 지켜라” 김영철 “수박 자르듯 뇌 열어야 할 수도” 충격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