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애완견 “재미로…” 학대한 남성 쇠고랑

수정 2015-03-19 14:52
입력 2015-03-19 14:52


미국의 한 남성이 여자친구의 애완견을 학대했다가 동물학대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18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일간 보스턴헤럴드 등 현지언론은 미국 매사추세츠주(州) 메드퍼드에 사는 라이언 베이커(32)라는 남성이 여자친구의 애완견을 뒷마당에서 학대했다가 이웃의 카메라에 포착돼 지난 17일 경찰에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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