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 할머니, 스카이다이빙에서 상어체험다이빙까지…

수정 2015-03-18 14:32
입력 2015-03-18 14:30


최근 자신의 100번째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한 할머니가 이번엔 상어들과 마주해 화제다.

지난 16일(현지시간) 영국 텔레그래프는 남아프리카 공화국 케이프타운에 사는 100세 할머니 조지나 하우드가 웨스턴 케이프 인근 해안에서 몸소 바다에 들어가 상어체험을 했다고 보도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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