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요리사가 옷벗고 요리하는 이유는?
수정 2015-03-24 09:27
입력 2015-03-18 10:12
아르헨티나의 한 젊은 여성 요리사가 상의를 드러낸 모습으로 조리법 영상을 제작해 화제가 되고 있다.
1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아르헨티나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사는 올해 24살의 젠(Jenn)이라는 여성은 ‘빠르고 간단한 요리법(quick and simple recipes)’으로 유튜브에서 수많은 구독자를 확보하고 있다. 그러나 그녀가 정말 인기를 끄는 이유는 상의를 탈의한 채 요리를 진행하는 독특한 진행 방식 때문. 그러나 영상 속에서 젠은 유튜브의 정책을 어기지 않는 선에서 음식재료들로 가슴을 교묘히 가리며 요리를 진행한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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