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살의 최고령 현역 안무가 화제

수정 2015-03-17 17:13
입력 2015-03-17 17:11


100살 고령의 나이로 활동하는 현역 안무가가 있어 화제다.

16일(현지시간)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호주 시드니에 사는 100살의 안무가 에일린 크래머(Eileen Kramer)에 대해 소개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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