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3m 절벽 기둥 위에서 펼치는 아찔한 요가 묘기
수정 2015-03-17 15:22
입력 2015-03-17 15:21
높이가 200m 가까이 되는 절벽 위에서 요가 묘기를 펼치는 모습이 포착됐다.
16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최근 유타의 댈린 스미스(Dallin Smith·29)가 만든 요가 전문가 케슬리 온딘(Kesley Ondine)과 브라이언 모스바우(Brian Mosbaugh)가 절벽 기둥 위에서 펼치는 요가 묘기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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