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법무부 감찰관에 장인종 변호사 수정 2015-03-17 02:24 입력 2015-03-17 00:14 장인종 변호사 법무부는 장인종(52·사법연수원 18기) 변호사를 감찰관으로 임용했다고 16일 밝혔다. 감찰관은 7개월간 공석이었다. 검찰 출신인 장 변호사는 서울중앙지검 외사부장, 경주지청장, 대구지검 서부지청 차장검사 등을 지냈다. 2009년 검찰을 떠나 법무법인 화우에서 활동했다. 법무부는 이와 함께 낙하산 논란을 빚은 곽상도(56·15기)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을 대한법률구조공단 이사장으로 정식 임명했다. 2015-03-17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편 사이비 교주설에…최여진 입장 밝혔다 “냄새 때문에 베란다에서 삼겹살” 아이돌 사진에 ‘민폐’ VS ‘예민’ 갑론을박 ‘지연과 이혼’ 황재균 “월 6000만원” 제안에…‘합숙맞선’까지 ‘미성년자 성폭행’ 50대 유명 배우…교도소서 숨진 채 발견 안재현, 이혼 6년 만에 동거 결정…상대는 유명연예인 많이 본 뉴스 1 “아직 안 죽었니” 70차례 폭행에 안면 함몰…당시 영상보니 ‘경악’ 2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 국선변호인 “사임” 신청…추가 피해자 3명 더 확인 3 젠슨 황, 깜짝 고백 “삼성 고맙다”...베일 벗은 엔비디아 ‘추론 병기’ 4 딸 친구까지…미성년 신도 성폭행 혐의 목사 ‘불구속’ 송치 5 ‘다주택자’ 황현희 “부동산 불패, 버티면 된다”…李정책 반박? 결국 해명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김흥국 “정치 관심 없다”더니…‘회장님’ 된 근황 전했다 ‘이영애 딸’ 김시아, 검정고시→한양대 조기입학 ‘캠퍼스서 포착’ 놀이터서 초등생 목 아래 ‘탄두 추정’ 물체 박혀…軍 “경위 파악 중” “아직 안 죽었니” 70차례 폭행에 안면 함몰…당시 영상보니 ‘경악’ ‘지연과 이혼’ 황재균 “월 6000만원” 제안에…‘합숙맞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