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7] ‘발가벗고 자전거타기’ 참가한 브라질 몸짱 남녀들

수정 2015-03-16 15:17
입력 2015-03-16 15:17
‘나체’ 자전거타기 14일(현지시간) 브라질의 상파울루 거리에서 연례 세계 나체 자전거타기 행사가 열리고 있다. 이 행사는 사이클링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석유 의존 등 환경오염에 관한 관심도 제고한다는 취지로 지난 2004년 이후 세계 여러 도시에서 개최돼 왔다.
ⓒAFPBBNews=News1
‘나체’ 자전거타기
14일(현지시간) 브라질의 상파울루 거리에서 연례 세계 나체 자전거타기 행사가 열리고 있다. 이 행사는 사이클링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석유 의존 등 환경오염에 관한 관심도 제고한다는 취지로 지난 2004년 이후 세계 여러 도시에서 개최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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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체’ 자전거타기
14일(현지시간) 브라질의 상파울루 거리에서 연례 세계 나체 자전거타기 행사가 열리고 있다. 이 행사는 사이클링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석유 의존 등 환경오염에 관한 관심도 제고한다는 취지로 지난 2004년 이후 세계 여러 도시에서 개최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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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나체 자전거 타기 운동(the World Naked Bike Ride (WNBR) international movement)의 일환
세계 나체 자전거 타기 운동(the World Naked Bike Ride (WNBR) international movement)의 일환
세계 나체 자전거 타기 운동(the World Naked Bike Ride (WNBR) international movement)의 일환
세계 나체 자전거 타기 운동(the World Naked Bike Ride (WNBR) international movement)의 일환
14일(현지시간) 브라질의 상파울루 거리에서 연례 세계 나체 자전거타기 행사가 열리고 있다. 이 행사는 사이클링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석유 의존 등 환경오염에 관한 관심도 제고한다는 취지로 지난 2004년 이후 세계 여러 도시에서 개최돼 왔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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