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방·외교 리퍼트 美대사 이번 주 업무 복귀 예정… “감사합니다!” 수정 2015-03-16 01:40 입력 2015-03-16 01:40 리퍼트 美대사 이번 주 업무 복귀 예정… “감사합니다!”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가 지난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영문으로 “모든 우정과 성원에 감사드린다. 우리 가족에게 큰 의미가 됐다. 다음주 중에 업무에 복귀한다”고 근황을 소개하고 맺음말로 한국어로 “감사합니다!”라는 표현과 더불어 자신의 쾌유를 비는 사람들이 보낸 꽃다발(오른쪽)을 배경으로 한 사진과 가족 사진을 함께 올렸다.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유민상♥신봉선 “사실은 둘이 예쁘게 만나고 있습니다” ‘49세 신혼’ 김종국 “생전 들어보지도 못한 병 걸려” 안타까운 소식 전해졌다 오스카도 접수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아카데미 장편 애니메이션상 수상 결혼 안했는데…김장훈, 숨겨둔 ‘17살 딸’ 최초 고백 임용 6개월 동안 지각 ‘71번’한 MZ 공무원…업무 태만도 많이 본 뉴스 1 다카이치 “한국군 진심으로 감사합니다”…SNS에 공개 인사한 이유 2 12층 아파트 옥상 혼자 올라가 피뢰침 용접한 70대 추락사 3 “한국의 ‘이것’에서 영감받아”…14살에 CEO 된 소녀, 무슨 일? 4 임용 6개월 동안 지각 ‘71번’한 MZ 공무원…업무 태만도 5 “중국인 관광객들, 물에 빠진 한국인 목숨 걸고 구했다” 말레이서 ‘가슴 철렁’ 사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49세 신혼’ 김종국 “생전 들어보지도 못한 병 걸려” 안타까운 소식 전해졌다 유민상♥신봉선 “사실은 둘이 예쁘게 만나고 있습니다” “매일 ○○에 술 한잔”…102세 할머니의 ‘반전’ 장수 비결 “185cm 송일국보다 크다”…벌써 중2 된 대한민국만세 근황 알바가 연봉 9300만원?…“최저임금 4만 5000원으로 올리자”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