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방·외교 리퍼트 美대사 이번 주 업무 복귀 예정… “감사합니다!” 수정 2015-03-16 01:40 입력 2015-03-16 01:40 리퍼트 美대사 이번 주 업무 복귀 예정… “감사합니다!”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가 지난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영문으로 “모든 우정과 성원에 감사드린다. 우리 가족에게 큰 의미가 됐다. 다음주 중에 업무에 복귀한다”고 근황을 소개하고 맺음말로 한국어로 “감사합니다!”라는 표현과 더불어 자신의 쾌유를 비는 사람들이 보낸 꽃다발(오른쪽)을 배경으로 한 사진과 가족 사진을 함께 올렸다.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충주맨’ 김선태, 지방선거 뛰어든다…어떤 역할? ‘주사이모 논란’ 샤이니 키, 자취 감추더니…확 달라진 비주얼 걸스데이 유라 “데뷔 초 수지·지연 때문에 울었다” 충격 고백 체중계 속 ‘33.30㎏’…‘뼈말라’ 女아이돌, 걱정 자아낸 근황 “완전 쓰레기집이네” 팬들 멘붕…걸그룹 멤버 ‘충격적인 집’ 많이 본 뉴스 1 9살 친딸 10년간 성폭행…학생까지 추행한 50대 남성 ‘징역 14년’ 2 개 2마리 위장 안에 640만원어치 ‘금’ 가득…태국서 벌어진 황당 사건 3 전한길 ‘원유 90만배럴 北 유입설’ 등 가짜뉴스 유포자 10명 입건 4 “흙수저가 삼전 모아 26억” “엄마 하이닉스 1만% 수익률”…반도체 질주에 “자산가 됐다 5 “체험학습 강제하지 마세요” 울먹인 교사, 500만명이 봤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완전 쓰레기집이네” 팬들 멘붕…걸그룹 멤버 ‘충격적인 집’ 상태 강성연 “이제야 알린다”…♥남편 얼굴 공개하며 재혼 고백 ‘충주맨’ 김선태, 지방선거 뛰어든다…어떤 역할? “신체 만지고 내 몸에 소변”… 혼성 6인실 女관광객 성추행 일본男 재판 넘겨져 걸스데이 유라 “데뷔 초 수지·지연 때문에 울었다” 충격 고백,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