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방·외교 리퍼트 美대사 이번 주 업무 복귀 예정… “감사합니다!” 수정 2015-03-16 01:40 입력 2015-03-16 01:40 리퍼트 美대사 이번 주 업무 복귀 예정… “감사합니다!”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가 지난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영문으로 “모든 우정과 성원에 감사드린다. 우리 가족에게 큰 의미가 됐다. 다음주 중에 업무에 복귀한다”고 근황을 소개하고 맺음말로 한국어로 “감사합니다!”라는 표현과 더불어 자신의 쾌유를 비는 사람들이 보낸 꽃다발(오른쪽)을 배경으로 한 사진과 가족 사진을 함께 올렸다.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결혼 11년차’ 유명 연예인 “아내와 8년째 스킨십 안해” 충격 고백 “40살 어린 여배우 수년간 성폭행”… 한때 잘나갔던 영화감독 체포 “4대째 의사 집안” 자랑했다가 ‘친일 후손’ 의혹 터진 여배우 “방송출연 강남 산부인과 원장, 의식 잃은 채”…프로포폴 셀프투약 체포 “피곤한 인상에 4년 고민” 이영지, 확 달라진 얼굴…인상 바뀐다는 ‘이 시술’ 연예계 열 많이 본 뉴스 1 편의점 여주인 흉기로 찌른 30대男, 직원·손님이 제압했다… 체포 후 구속 2 “천연 냉각기?” 폭염에 ‘이것’ 끌어안고 자다 ‘펑’ 대참사…“하수구 냄새 고통” 3 “몸 안 좋아” 쉬러 간 외국인 여성, 숨진 채 발견… 밭일하다 실종 하루만 4 “안 보였다”…주차하다 90대 시어머니 치어 숨지게 한 60대 며느리 5 “북한 여자들 몰려와” 김정은 ‘새 돈줄’ 터졌나…31조 외화 쌓인 北, 무장 빨라진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돌았네” 태극기 현수막에 분노한 김희철…하루 만에 “제 잘못” 사과 “4대째 의사 집안” 자랑했다가 ‘친일 후손’ 의혹 터진 여배우 “피곤한 인상에 4년 고민” 이영지, 확 달라진 얼굴…인상 바뀐다는 ‘이 시술’ 연예계 열 “천연 냉각기?” 폭염에 ‘이것’ 끌어안고 자다 ‘펑’ 대참사…“하수구 냄새 고통” “안 보였다”…주차하다 90대 시어머니 치어 숨지게 한 60대 며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