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달밤/서영처

수정 2015-03-13 18:10
입력 2015-03-13 17:58
달밤/서영처

저렇게

외로운 높이에 걸린


등을 본 적 있소?

부재중인

한 사람을



하염없이 기다리는
2015-03-1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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