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Talk]숨겨진 군살 ‘포샵’은 이제 그만!, ‘지방흡입’으로 쏙~
수정 2015-03-16 16:31
입력 2015-03-13 15:40
따뜻한 봄 햇살에 옷차림이 얇아지면서 비만클리닉을 찾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 봄은 새 학기가 시작되는 등 많은 것이 변하는 계절이라 다이어트 등 새로운 결심이 높아지는 시기이기도 하다.
특히 여성에게 있어 다이어트란 평생 숙제란 말이 있을 정도로 끊임없는 노력과 인내가 필요하다. 그러나 다이어트는 개인의 체질이나 체형이 큰 비중을 차지해 노력한 만큼 결과가 만족스럽지 못할 때도 잦아 의욕마저도 상실하게 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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