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정회장 신경식·유경현 2파전

이범수 기자
수정 2015-03-13 01:05
입력 2015-03-13 00:12
하지만 신 전 의원이 회장직에 무난히 오를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유 전 의원의 저력도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유 전 의원은 중대선거구제를 통해 호남에서 3선을 했던 터라 그가 호남권과의 접점을 내세울 경우 호남권 출신 전직 의원들의 지지를 받을 것으로 점쳐진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2015-03-1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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