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7] 필리핀 소녀들,’미인’으로 거듭나기 위해 ‘비키니 열혈 훈련’

수정 2015-03-12 15:31
입력 2015-03-12 15:31
8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에서 ‘뷰티퀸’ 지원자들이 다리 스트레칭을 하고 있다.
ⓒAFPBBNews=News1
8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에서 ‘뷰티퀸’ 지원자들이 거울을 보며 포즈를 취하는 연습을 하고 있다.
ⓒAFPBBNews=News1
8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에서 ‘뷰티퀸’ 지원자들이 거울을 보며 포즈를 취하는 연습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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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에서 ‘뷰티퀸’ 지원자들이 ‘오리걸음’을 연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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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에서 ‘뷰티퀸’ 지원자들이 다리 스트레칭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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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에서 ‘뷰티퀸’ 지원자들이 ‘오리걸음’을 연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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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에서 ‘뷰티퀸’ 지원자들이 ‘오리걸음’을 연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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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에서 ‘뷰티퀸’ 지원자들이 다리 스트레칭, 거울 앞에서 포즈 연습, 오리 걸음 훈련 등을 하고 있다. 진흙으로 된 논 속을 힘차게 걸어다니던 시골 소녀들이 이제 현지 최고 디자이너를 위해 런웨이 위를 뽐내며 걸을 준비를 하고 있다. 이들은 마닐라 미인 선발·양성 캠프에 참가해 수줍고 여리여리했던 10대 소녀에서 15㎝ 힐을 신고 세계 평화를 외칠 수 있는 당당한 ‘바비 인형’으로 변신할 예정이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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