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5] 청아한 하늘 배경삼아 착륙하는 러’ 소유즈호 “핸드폰 배경화면 감”

수정 2015-03-12 17:44
입력 2015-03-12 14:19
미국항공우주국(NASA) 소속 우주비행사 배리 윌모어, 러시아 연방 우주국(로스코스모스) 소속 알렉산더 사모쿠티야에프와 엘레나 세로바를 태운 러시아의 소유즈 TMA-14M 우주선이 12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의 제즈카즈간 지역 인근에 착륙하는 모습이 보인다.
ⓒAFPBBNews=News1
미국항공우주국(NASA) 소속 우주비행사 배리 윌모어, 러시아 연방 우주국(로스코스모스) 소속 알렉산더 사모쿠티야에프와 엘레나 세로바를 태운 러시아의 소유즈 TMA-14M 우주선이 12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의 제즈카즈간 지역 인근에 착륙하는 모습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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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항공우주국(NASA) 소속 우주비행사 배리 윌모어, 러시아 연방 우주국(로스코스모스) 소속 알렉산더 사모쿠티야에프와 엘레나 세로바를 태운 러시아의 소유즈 TMA-14M 우주선이 12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의 제즈카즈간 지역 인근에 착륙하는 모습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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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항공우주국(NASA) 소속 우주비행사 배리 윌모어, 러시아 연방 우주국(로스코스모스) 소속 알렉산더 사모쿠티야에프와 엘레나 세로바를 태운 러시아의 소유즈 TMA-14M 우주선이 12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의 제즈카즈간 지역 인근에 착륙하는 모습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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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항공우주국(NASA) 소속 우주비행사 배리 윌모어, 러시아 연방 우주국(로스코스모스) 소속 알렉산더 사모쿠티야에프와 엘레나 세로바를 태운 러시아의 소유즈 TMA-14M 우주선이 12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의 제즈카즈간 지역 인근에 착륙하는 모습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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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항공우주국(NASA) 소속 우주비행사 배리 윌모어, 러시아 연방 우주국(로스코스모스) 소속 알렉산더 사모쿠티야에프와 엘레나 세로바를 태운 러시아의 소유즈 TMA-14M 우주선이 12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의 제즈카즈간 지역 인근에 착륙하는 모습이 보인다. 지난해 9월 우주정거장으로 떠났던 이들은 각종 임무를 수행한 후 6개월만에 돌아왔다. 미 우주왕복선이 2011년 퇴역한 이후 러시아 소유즈는 ISS(국제우주정거장)로 우주인들을 실어나르는 유일한 수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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