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속보] 혜화역 열차서 화재발생…인명피해 확인안돼 수정 2015-03-11 22:55 입력 2015-03-11 22:55 혜화역 화재. ‘소방차 길 터주기’ 행사가 열린 17일 서울 중구 을지로에서 서울광장 방향으로 가는 세종대로에서 승용차들이 양쪽으로 비켜서서 소방차에 길을 양보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소방차가 ‘골든 타임’에 맞춰 현장에 도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려는 취지로 시행됐다.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혜화역 지나던 열차서 연기…인명피해 확인안돼(1보)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송가인 허벅지 상태 어떻길래 “이런 적 처음”… 몸매 유지 비결 자식에게 물려준다더니…‘82세’ 선우용여 “당근에서 1만원에 판다” 정선희, 개그맨 선배들 ‘홍어 먹이기’ 가혹행위 폭로에 모두 놀랐다 이서진, 결혼식 축하금 소신…“안 가고 돈 보내는 건 잘못된 관습” 입 맞추며 “예쁘다 우리”…배우 하지원, ‘동성 키스신’ 공개 많이 본 뉴스 1 “한국 여행 왔다가 성폭행당해” 외국인 관광객 신고…20대 남성 수사 2 시어머니 15년 병수발한 아내 두고 상간녀와 ‘호텔 데이트’…충격 사연 3 “이게 마트에 있었다고?”…암 억제에 뱃살까지 빼는 ‘기적의 씨앗’ 정체 4 “순결은 여성이 준비할 수 있는 최고의 혼수”…논란인 버스 광고 정체 5 “넌 남자도 아녀”…박왕열이 원망한 그 남자, 정체 밝혀졌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국민 여배우’ 딸, 3000원 샌드위치 훔치다 체포…“입만 열면 ‘돈 없다’고” 日 충격 “샤워실 안 비극”…청주교도소 30대女 재소자 사망 “시체인 줄, 소름 돋았다”…땅에서 나온 ‘이것’ 정체에 中 ‘발칵’ “자랑스럽다”더니…김흥국, BTS 언급하며 ‘말실수’ “이게 마트에 있었다고?”…암 억제에 뱃살까지 빼는 ‘기적의 씨앗’ 정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