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포토+2] “옷인지...머플러를 둘렀는지...이해하지 힘든 패션” 수정 2015-03-11 16:55 입력 2015-03-11 16:55 디자이너 아이리스 반 허핀(Iris Van Herpen) 작품 디자이너 아이리스 반 허핀(Iris Van Herpen) 작품 1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15/16 가을/겨울 기성복 컬렉션 패션쇼(the 2015-2016 fall/winter ready-to-wear collection fashion show )에서 디자이너 아이리스 반 허핀(Iris Van Herpen) 작품을 입은 모델이 캣워킹을 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미 2년 전 이혼”…6살 연하 미스코리아와 결혼한 개그맨 ‘충격 고백’ “힘들어요” 부모님 산소 찾아 하소연…‘20억’ 복권 1등 당첨됐다 해외 원정 성매매하다 성병 걸린 30대女… “결혼하자”는 ‘틴더 조종사’에 속은 피해자였다 102일 재복무? ‘병역법 위반’ 송민호 자필 사과…“남은 의무 성실히 수행”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전문] 많이 본 뉴스 1 “홍명보 나가” 외쳤던 김영광, ‘보복 운전 무혐의’ 고개 숙였다…“운전습관 반성” 2 102일 재복무? ‘병역법 위반’ 송민호 자필 사과…“남은 의무 성실히 수행” 3 택시 인도 돌진, 40대 부부 덮쳐 남편 사망·아내 부상… 70대 운전자 “졸음운전 했다” 4 “평양 하늘 아래 ‘U자’ 대형”…위성에 딱 걸린 북한의 수상한 움직임 5 “야수로 변신” 미인대회 우승했는데…‘너무 예뻐’ 난리 난 ‘최고 미녀’ 파격 근황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한국도 핵잠 갖는다더니…4척 확보에 최대 25년 걸린다? 5분 이상 한국 천무 의식했나…美 하이마스, 호주에 2년 빨리 도착 5분 이상 美 항모에 ‘드론 103대·군함 34척’ 킬마크…공식 전과와 왜 다를까 5분 이상 트럼프가 요청한 美 군함 10척…측근은 긍정, 한국서 몇 척 만들까 [밀리터리+]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