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묶음] 조지 클루니, “인권에 대한 관심 높더니...”
수정 2015-03-11 15:53
입력 2015-03-11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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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전인 20세기 초 대량 학살의 위기에 놓인 미국인들을 구한 개인과 단체의 영웅적 행위에 감사를 표하는 의미에서 ‘The 100 LIVES’라고 이름 붙여진 이 단체는 앞으로 인종학살, 인권파괴를 고발하고 긍정적인 행위의 힘을 강조하는 운동을 펴나갈 방침이다. 클루니는 거침 없는 정치 참여로도 이름나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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