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손님 40분간 발 묶어놓은 오소리 소동

수정 2015-03-11 15:23
입력 2015-03-11 15:21


호텔 손님들을 꼼짝 못하게 한 오소리의 모습이 CCTV에 포착됐다.

10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지난 6일 오전 5시쯤 스웨덴 스톡홀름의 한 호텔 출입문 밖에 오소리 한 마리가 나타나는 소동이 벌어져 호텔 문이 봉쇄돼 손님들이 한동안 로비에 갇히는 해프닝이 벌어졌다고 보도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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