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제주 봄 묶음] “꽃샘 추위가 닥쳐도 봄은 온다.” 수정 2015-03-11 15:06 입력 2015-03-11 14:39 10일 제주도 대정읍의 유채꽃밭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1 /4 10일 제주도 대정읍의 파밭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10일 제주도 대정읍의 운진항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10일 제주도 대정읍의 파밭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10일 제주도 대정읍의 유채꽃밭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10일 제주도 대정읍에는 노란 유채꽃팥이, 푸릇푸릇한 파밭이 봄을 이미 맞았다. 운진항에서 바라본 제주 바다는 찬 기운보다는 봄 기운을 몰고 오는 듯했다. 내륙에는 꽃샘 추위에 움추렸지만 그래도 봄은 온다. 자연의 섭리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잠실 시위대에 빵·커피 보내달라” 아이유에 선결제 요구…이동욱도 ‘불똥’ 홍석천, 동성애 집단 마약 파티에 “내가 하지 말라고 했다” 경고 ‘고우림♥’ 김연아, 아기 안은 모습 포착 젠슨 황, 김선태 만났다?…홍대 식당서 포착된 뜻밖의 투샷 강남, 결국 촬영 중단…“수술실 들어갔다” 대체 무슨 일 많이 본 뉴스 1 잠실7동 투표소서 이름·성별 적힌 대조전표 유출 신고 2 김규리 자택 강도, ‘서동주 스토커’였다…재판 중 또 유명인 노려 3 유재석 만난 젠슨 황…어깨 툭 치자 빵 터졌다 4 ‘탑건’ 명배우, LA 자택서 피습 사망…범인은 ‘여자친구 아들’ 5 “잠실 시위대에 빵·커피 보내달라” 아이유에 선결제 요구…이동욱도 ‘불똥’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강남, 결국 촬영 중단…“수술실 들어갔다” 대체 무슨 일 “구조 못해요” 죽은 줄 알았던 남편…장례의식 도중 살아 돌아왔다 “술·담배도 했는데”…요양원 안 가는 90대들의 공통점 3가지 홍석천, 동성애 집단 마약 파티에 “내가 하지 말라고 했다” 경고 젠슨 황, 김선태 만났다?…홍대 식당서 포착된 뜻밖의 투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