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뉴스 중계하다 노상강도 당한 기자
수정 2015-03-11 13:39
입력 2015-03-11 13:37
생방송 뉴스를 중계하려던 기자가 강도를 당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지난 10일 남아프리카 공화국 요하네스버그 밀파크 병원 앞에서 SABC(남아프리카공화국 공영 방송) 편집고문위원 바요 보코(Vuyo Mvoko)가 노상강도를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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