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이 혹시 뱀?’ 목 180도 회전시키는 ‘개미잡이’ 새

수정 2015-03-10 10:56
입력 2015-03-10 10:53


뱀처럼 목을 움직이는 새가 있어 화제다.

그 새 이름은 바로 라이넥(Wryneck)인 딱따구릿과에 속하는 조류로 ‘개미잡이’라고 부르며 우리가 알고 있는 ‘재수 없는 일, 불길한 대상이 되는 사물 또는 현상이나 사람의 힘으로 어쩔 수 없는 운명적인 일’이란 뜻을 의미하는 단어 ‘징크스’가 이 새의 학명 징크스 트로퀼라(Jynx torquilla)에서 유래됐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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