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아닌데’ 프라이팬 뒤집다가 불내는 방송 진행자

수정 2015-03-09 14:42
입력 2015-03-09 14:38


방송 진행자 제니 스트룜스텟(44)가 스웨덴 방송 TV4의 아침 프로그램 ‘니엣츠모론’(Nyhetsmorgon)에서 조리하는 도중 불을 내는 해프닝이 벌어져 화제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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