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퍼레이드가 열린 가운데 국제여성인권단체 페멘(FEMEN)의 리더 인나 셰브첸코(가운데)와 회원들이 상의를 탈의한 채 체인에 손을 묶고 행진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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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퍼레이드가 열린 가운데 국제여성인권단체 페멘(FEMEN)의 회원들이 상의를 탈의한 채 체인에 손을 묶고 행진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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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퍼레이드가 열린 가운데 국제여성인권단체 페멘(FEMEN)의 회원들이 상의를 탈의한 채 체인에 손을 묶고 행진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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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퍼레이드가 열린 가운데 국제여성인권단체 페멘(FEMEN)의 회원들이 상의를 탈의한 채 체인에 손을 묶고 행진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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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퍼레이드가 열린 가운데 국제여성인권단체 페멘(FEMEN)의 리더 인나 셰브첸코(가운데)와 회원들이 상의를 탈의한 채 체인에 손을 묶고 행진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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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퍼레이드가 열린 가운데 국제여성인권단체 페멘(FEMEN)의 리더 인나 셰브첸코(가운데)와 회원들이 상의를 탈의한 채 체인에 손을 묶고 행진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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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퍼레이드가 열린 가운데 국제여성인권단체 페멘(FEMEN)의 리더 인나 셰브첸코(오른쪽)와 회원들이 상의를 탈의한 채 체인에 손을 묶고 행진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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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퍼레이드가 열린 가운데 국제여성인권단체 페멘(FEMEN)의 리더 인나 셰브첸코(가운데)와 회원들이 상의를 탈의한 채 체인에 손을 묶고 행진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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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