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최수현 前 금감원장 국민대 석좌교수로 수정 2015-03-07 02:28 입력 2015-03-06 23:54 최수현 전 금감원장 국민대는 최수현(59) 전 금융감독원장을 경영대학 석좌교수로 임용했다고 6일 밝혔다. 최 석좌교수는 금융정보분석원장,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 등을 거쳐 2013년 3월부터 작년 11월까지 금융감독원장을 지냈다. 이달부터 경영학 전공생을 대상으로 ‘기업경영세미나’ 과목을 가르친다. 2015-03-07 2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국민 MC’ 유재석, 꼼수 부리다 딱 걸렸다…“제일 추잡스러워” 서인영, 지방흡입했다가 저혈압 쇼크…“때려죽여도 못할 짓” 공개열애 5개월 만에 악재…과즙세연 측 “케이와 싸우다 수면제 복용” “전현무 항공권 결제한 시간은?”…‘나혼산’ 조작 논란, 결국 ‘방미심위’ 심의 받는다 “최근 글 못 썼다”는 송은이, 염증 범벅에 결국 수술…손가락 ‘딸깍’하는 ‘이 질환’ 뭐 많이 본 뉴스 1 복권 당첨보다 어렵다?…“24만원에 샀는데 5억 됐어요” 투자 대박 비결 2 “전현무 항공권 결제한 시간은?”…‘나혼산’ 조작 논란, 결국 ‘방미심위’ 심의 받는다 3 “이 아저씨 조심해라” 목격담 속출…女 뒤에 바짝 붙은 남성 ‘체포’ 4 “등 긁어주고 월 2000만원 법니다” 대박…30대 청년의 이색 창업 5 젤렌스키 “수치스러워” 우크라서 ‘최악의 팀킬’…아군끼리 총격전 벌인 이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함께하지 않기로”…이종석, 결별 후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 성폭행 피소에 이혼까지…아픔 딛은 김건모, 드디어 ‘새로운 도전’ 나선다 “곽시양♥러블리즈 유지애, 1년 열애 끝 결혼”…깜짝 발표 “한국을 뭐라고 생각하는 거냐”…韓 행사에 당당히 ‘유카타’ 입고 온 할리우드 배우 복권 당첨보다 어렵다?…“24만원에 샀는데 5억 됐어요” 투자 대박 비결